성장독서(자기계발,지식)

린치핀_세상은 이들을 따른다.

쿨_픽 2025. 6. 13. 12:06

작가:세스 고딘 Seth Godin / 출판사: 필름 / 번역:윤영삼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아야 한다고 말해주는 책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당연한 것 

교육 받은대로 가 아닌 새로운 시각으로 자기의 브랜드를 키워라.

 

가장 나를 좀 띵하게 만든 건

모든 일을 시작할 때  플랜 B의 불필요성이다.

플랜 B를 만들면 목표 A가 잘못되었을때 대비해야 하고 그게 현명하다고 믿고 있었는데

저자는 B, C 플랜 자체를 만들지 말라고 한다.

차선책이 있다면 목표 A에 혼신의 힘을 다할 수 없다고.

오직 A만이 있고 A 아니면 안 된다는 각오로 해야 한다는 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다.

우리가 배우는 교육이 정답이 아니구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다.

내가 알고 있는 상식, 당연한 현상에서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작가가 부럽게 느껴진다.

순응하면서 바르다고 알고 있는 열심히 그게 최고이고 다른 길은 보지 못한 시각

나의 시각을 좀 다른 각도에서 봐야겠다는 자극을 주었다.

물론 쉽지 않을 것이다.

오랜 세월 굳어진 생각과 시각..

하지만 이런 책들을 읽고 경험하면서 좀 다른 생각이 가능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지 못한다는 핑계를 나쁜 아이디어는 떠오르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환기 시켜준다.

그리고 이 책에서도 강조하는 감정노동_ 감정노동의 혜택은 자신에게 돌아온다고 한다.

주어진 일만 하고 규칙만 지키는 것은 결국 누구로든 대체될 수 있는 톱니바퀴가 되는 것

보수를 더 주지도 않는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나서서 하는 힘든 선택일 수 있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열정을 다하는것이다.

누군가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행동, 솔선하는 행동, 창조적인 행동 등 대가 없이도 할 수 있는 것들은 그 차제가 보상이 된다. 

그런 감정노동 즉 선물을 주는 습관을 들일수록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더 마음을 열고 유연해지며 고객들은 충성할 것이다.


우리가 자주 쉽게 놓치는 부분 나의 이익과 성과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대가 없이 하는 행동이 무의미 해지거나 어리석게 보일 수 있다는 거.

하지만 사람들은 각자 예술적인 재능이 있다고 알려준다.

미술적인 재능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 대가 없이도 열정을 기울이는 무언가에

우리의 천재적 예술적 재능이 있다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대가 없이도 도와주고 열정을 다할 때 우리의 숨은 천재적 재능을 

찾고 개발 시킬 수 있다고 한다.

가격을 매기거나 수치화한다면 그건 이미 예술이 아니라고

우리는 우리가 좋아하는 것에 기꺼이 시간과 열심을 나와 다른 사람을 위해 대가 없이 베풀 때

그것으로 인해 풍요해 지면서 걱정하지 않아도 수익이 된다는 이야기로 나는 받아들였다.

우리는 저자의 말처럼 누구나 린치핀이 될 수 있고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될 수있다는 것이다.

힘을 내어본다. 나도 할 수 있다고

이책을 읽어보면 뭔가 희망을 가질 수 있다.

현실에 메이기보다는 사람들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길을 갈 수 있다는

희망이 보였다.

나도 린치핀이 될 수 있다고 다짐했다.



📌 추천 문구

  1. 멈춰 서 있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_155p 
  2.  톱니바퀴는 그냥 서있다. 어떤 명령이 떨이지기만을 기다린다.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은 몸이든 마음이든 늘 자세를 변화하고 또 변화를 일을킨다. 156p
  3. 익숙한 길에서 벗어나 불편한 상황을 일부러 찾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다. 하지만 꼭 필요한 일이다._228p

 

📌 이어서 읽어보고 싶은 도서: '최고의 나를 꺼내라 '(스티븐 프레스필드)  _ 작가의 참고도서 목록에 있다.

 

📣 한줄 감상평: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될 수 있는 자질을 가진 사람에게 동기를 심어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