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_coffee_bread
저희 최애카페~ '카페율희' 소개 드려요.
친절한 사장님 부부가 로스팅도 하고 빵도 직접 구워주는 곳이죠.
아메리카노 율과 희 맛이 두 가지입니다
저는 산미가 있는 쪽을 선택한답니다.
집에서 내릴 원두도 가끔 구매하는데 적당히 볶아진 상태가 저에게 딱 맞아요.

개인 카페에 있는 작은 로스팅 기계로 볶은 원두를 좋아해요.
다양한 원두를 만날 수 있거든요.

아기자기한 곳이랍니다.


최근에 중독된 밤쌀식빵이에요~
통밤이 잔뜩 들어 었어서 씹는 즐거움과 담백한 맛이 깊답니다.

둘이 올 때나 혼자 올 때 밤 쌀식빵이 있으면 무조건 시켜요~
재철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메뉴는 시기가 지나면 바뀐답니다. (밤식방도 곧 시즌종료를 앞두고 있어요.)
아무리 인기가 있어서 좋은 재료를 사용하시려는 사장님의 의지때문에 더 믿음이 가요.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들어서 율희 빵은 믿을 수 있어요.

보기만 해도 이쁜 감귤파이~
광택을 내기 위해 인공재료 사용안하시고 직접 만든 시럽을 바르셨다고 해요.

먹기 아까운 비주얼이에요.

아래 사진은 여름에 먹었던 토마토 쥬스와 단호박파운드~

단호박파운드 처음 만드시고 맛보여주셨는데 완전 맛있어서
한동안 단호박만 팠어요. ㅎ
하지만 유기농, 재철재료를 사용하시기 때문에 겨울엔 없어요~

토마토 쥬스도 신선하게 바로 갈아서 만들어 완전 맛있답니다.
얼음 없이 요청했는데 꽉 채워 주셨네요.


가족모두 함께 가서 먹었을때 사진이랍니다.
밥을 먹고 왔지만 여기 디저트는 안먹으면 허전해요.
초코파운드 한조각~

위에 금이 붙어 있어요.
초코부터 다 일일이 만드시니까 퀄리티 좋아요.


소금빵도 커피랑 잘 어울는건 다들 아시죠.

최근에 마셔본 생강차입니다.
커피를 여러잔 미리 마시고 가서 다른 음료 고민했더니 추천해주신 잣이 올라가 생강차
많이 달지도 않고 고급진 깔끔한 맛이에요.
크로와상과 커피는 원래 딱 맛있구요.


가끔 찍어 놨던 사진을 보니 재밌네요.


여기 직접 만든 초코렛도 진하고 좋아요.
과자류도 직접 만든 초코렛이 올라가죠.


아담하지만 알찬 커피집 카페율희~
혼자서 가도 부담없이 즐거운곳이에요.
동네 이런 커피집 하나 있는것도 즐거움 입니다.
저한테는 참새 방앗간 같은 곳이랍니다.
주소: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694
'쉼을 주는 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용인_교토 붕어빵 (1) | 2026.01.05 |
|---|---|
| 용인 청덕동_프렌치 캐슬 (0) | 2026.01.05 |
| 용인기흥_마라커피로스터스 (0) | 2025.12.30 |
| 용인동백 _'행복한시간' 카페 (1) | 2025.12.26 |
| 대부도 해안카페_뮤시엄 (0) | 2025.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