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동백 _ 카페디
♥cafe_coffee_bread
엄마와 동생이 놀러 와서 뷰가 좋은 카페에 가고 싶어서 찾아갔답니다.
카페_디(cafe_thee)
동백 터널을 지나면서 궁금했던 곳이었는데 드디어 가봤네요.
가는 길은 멀지 않지만 길이 좀 험한 편?이라고 할게요.
길이 좀 이상하다 싶으니 도착했어요.
산 위에 지어진 곳이라 규모도 크고 시원시원합니다.

산을 바라보면서 물도 흐르고 참 경치가 좋은 곳이네요.
우선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블랙 엔 화이트를 중심으로 고급스러운 우드로 마무리된 인테리어가 좋네요.

여기 저기 살펴 보았어요.
평일 낮에도 사람들이 좀 있는 편이네요.

창문 쪽으로 테이블이 있어서 야외 풍경을 보면서 커피 마시면 좋겠네요.

대형 테이블도 있어요. 단체로 오기 좋을듯합니다.


한 쪽에 자리에 앉다가 아무래도 야외에 나가서 앉고 싶어서 밖으로 나왔네요.
우와~ 감탄연발 터집니다.

날씨도 춥지 않아서 야외에 앉아서 있으니 정말 좋네요.

오늘 주문은 아메리카노와 쑥라떼~ 그리고 소보로빵
쑥라떼 맛있다고 하시네요.
밥을 먹으러 가려고 오늘은 그냥 빵 한 개로 만족~

앉아서 가을 색으로 물든 산을 보고 파란 하늘을 보니 마냥 편안합니다.
오랜만에 엄마와 동생과 신나는 수다 타임 가졌네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멋스럽네요.

2층에도 공간이 넓고 자리가 많아요.


단체로 와도 부담이 없겠네요.



구석 구석 가구들이 고급스러워요.

갈대잎 화분과 오디오 맘에 듭니다.


카페 바로 옆에 고급가구 전시를 해놨어요.

판매하는 가구 쇼룸이라 들어가 보니 정말 이쁘고 분위기 있는 가구와 소품들이 많아요.
와우~ 다 가지고 싶네요.

특히 저 소파는 너무 이쁜데 가격이 엄청 납니다.


전시장이 너무 이뻐서 사진도 많이 찍었네요.

공간이 참 멋지게 꾸몄네요.
멋진 디자인 가구 보면서 눈 호강했어요.
주말에는 사람이 엄청 많은 거 같은데 평일이라 그래도 조용하게 천천히 보고 왔네요.
주소: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8로131번길 65-29 카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