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_coffee_bread
오픈했던 해에 몇 번 가봤던 곳인데 갑자기 궁금해져서 이번에 다시 방문했어요.
용인 시청 앞에 있는 대형 브런치 카페 '슬로' 입니다.
여전히 사람들이 넘쳐 나네요~
여기에는 맛있고 가성비 높은 브런치 메뉴도 많고 베이커리 카페라 다양한 빵을 만나 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겨울이라 좀 여름과 완전히 다른 느낌이네요.

들어가면 바로 눈에 들어오는 빵 진열~
다 보면 다 먹고 싶어진다. ㅎ

뭐 고를지 한참 봤답니다.





워낙 규모가 커서 이번에 가보니 소품을 파는 가게들이 입점했네요.
그리고 중앙엔 별도로 고기 구워 먹으면서 식사할 수 있어요.
철저한 차단으로 냄새는 전혀 안 나게 분리가 되어서 괜찮아요.

이번에 방문했을 때는 토요일 낮 시간이라 자리가 없이 꽉 차이 있어서 사진을 못 찍었어요.
그래서 예전에 찍었던 컷 추가합니다.

식사류가 많아서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자리도 많아요.
엄마들이 아가들 데리고 파스타 먹으로 많이 오셨네요.

드뎌 오늘의 메뉴~
커피와 빵~ 입맛에 딱 맞아요.


남편은 배고프다고 해서 파스타 하나 추가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토마토 파스타^^

슬로 드립커피~

다양한 메뉴를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가족끼리 와서 부담없이 먹고 마시기 좋은 곳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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